전라선 KTX의 고속화 사업이
내년 5월쯤 완료될 예정입니다.
국토해양부는
오는 10월 개통 예정인
전라선 KTX의 최대 속도를
2012 여수엑스포 개막전인 내년 5월까지
시속 230㎞로 높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고속화 사업이 완료되면
용산에서 여수까지
당초 설계 속도보다 24분이 단축돼
2시간 57분만에 달릴 수 있게 됩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