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고추 재배면적 감소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8-23 12:00:00 수정 2011-08-23 12:00:00 조회수 1

올해 광주 전남지역 벼와 고추 재배면적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논벼 재배면적은 광주가 5천9백여 ha,

전남이 17만2천8백여 ha로

지난해보다 각각 3.7%와 4% 감소했습니다.



통계청은 영산강 사업으로 인한

휴경 면적 증가와 쌀 소비 감소 등에

따른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이와 함께 노동력이 많이 필요한

고추 재배 면적도 고령화 등으로 인해

광주는 10%, 전남은 5%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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