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광주 전남지역 벼와 고추 재배면적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논벼 재배면적은 광주가 5천9백여 ha,
전남이 17만2천8백여 ha로
지난해보다 각각 3.7%와 4% 감소했습니다.
통계청은 영산강 사업으로 인한
휴경 면적 증가와 쌀 소비 감소 등에
따른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이와 함께 노동력이 많이 필요한
고추 재배 면적도 고령화 등으로 인해
광주는 10%, 전남은 5%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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