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염전에서 농약을 사용하고 있다는
한 언론의 보도와 관련해
영광군은 농약을 사용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영광군은
담당 공무원과 천일염 생산자 대표들이
현지 확인 결과, 염전에 농약을 사용한 사실이 전혀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농약 살포를 위해 설치했다고 보도된
고압 분무기는 소금 창고 등을 청소하기 위해 설치됐던 것이며, 사진 속의 농약병은 10년 전에 사용했던 것으로 밝혀졌다고 해명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