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지역 유통 추석 성수품 대체로 안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8-24 12:00:00 수정 2011-08-24 12:00:00 조회수 0

광주 지역에서 유통되고 있는

추석 성수품이 대체로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가 지난 8일부터 나흘동안 재래시장과

백화점등에서 유통되고 있는 농산물과 한과등

추석 성수품 87것을 수거해 조사한 결과

86건의 식품 상태가 양호했고, 부적합 판정은

1건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는 명절 성수식품 구매시 제품상태와

표시사항 등을 꼼꼼하게 살펴보고

부정, 불량 식품을 발견할 때에는

국번 없이 1399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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