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외국인 전용 시내면세점에 대한
개선 방안을 마련해
광주와 전남 지역 관광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관세청이 최근 외국인 전용 시내면세점 설치
기준을 완화하는 방안을 마련해
내년부터 시행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광주와 전남 지역에도
시내 면세점 설치가 가능해질 것으로 보여
중국인 관광객 유치와
섬·해양관광 확대를 통한 관광산업 활성화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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