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광주전남지역의
신생아 출산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0년 출생 통계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지역의 출생아 수는 만 4천 명으로
재작년보다 6.7% 증가해
전국 평균 5.7%를 조금 웃돌았습니다.
전남지역 출생아 수는
만 6천 7백 명으로
재작년보다 4.1%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편 결혼 이후 출산까지 걸린 시간은
광주가 1.59년, 전남이 1.53년으로
전국 평균보다 짧게 걸린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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