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제수용품 전통시장 '19만 원'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8-25 12:00:00 수정 2011-08-25 12:00:00 조회수 0

올해 추석 제수용품 구입비가

전통시장을 기준으로

19만 원선에 이를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농수산물유통공사 광주전남지사에 따르면

전통시장과 대형유통업체 등을 대상으로

추석 제수용품 가격을 조사한 결과

전통시장이 18만 8천 380원으로

대형유통업체보다

30% 가까이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같은 제수용품 구입비는

지난해보다 재래시장은 5천원, 유통업체는

만 천원 가량 오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농산물 값은 집중호우 등의 영향으로

지난해보다 대부분 상승했고,

쇠고기는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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