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추석 제수용품 구입비가
전통시장을 기준으로
19만 원선에 이를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농수산물유통공사 광주전남지사에 따르면
전통시장과 대형유통업체 등을 대상으로
추석 제수용품 가격을 조사한 결과
전통시장이 18만 8천 380원으로
대형유통업체보다
30% 가까이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같은 제수용품 구입비는
지난해보다 재래시장은 5천원, 유통업체는
만 천원 가량 오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농산물 값은 집중호우 등의 영향으로
지난해보다 대부분 상승했고,
쇠고기는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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