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학생들을 위한
도서 구입비가 전국 평균을
밑돌고 있씁니다.
국회 김선동 의원이 최근 3년간
시도교육청별 도서구입현황을 분석한 결과
지난 해 광주의 학생 1인당 도서 구입비는
만 4천 9백원에 그쳤습니다.
이같은 도서 구입비는 전년도보다
240원 정도 줄어 든 것으로,
전국 평균보다 2백원 정도 적은 액숩니다.
반면에 전남은 학생 1인당 도서 구입비가
3만 7백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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