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체육시설 4곳, 보조금 반납위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8-25 12:00:00 수정 2011-08-25 12:00:00 조회수 0

전남지역 체육시설 4곳이

보조금을 제때 활용하지 못해

반납해야 할 위기에 놓였습니다



민주당 장병완 의원에 따르면

보성 벌교 생활체육 공원은

7억원을 지원받아 절반을 집행했으나

도시계획 변경 지연으로

5천 만원의 사업비를 반납해야 할 처집니다



목포 배구보조구장은

3천만원을 집행하는데 그쳐

미집행액 2억7천만원을,

전남제일고 실내수영장은

보조금의 절반인 3억5천만원을,

영암 삼호 복합문화체육센터는

사업부지 변경과 부지매입 지연 등으로

2억7천400만원을 반환해야 할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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