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병원이 선택 진료비로
수백억원대의
수익을 올리고 있습니다.
교과부가 민주당 김춘진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8년 이후
전남대 병원의 선택진료비 수입은 625억원으로
전체 진료비 수입의 6.8%를 차지했습니다.
김의원은 국립대 병원들이
선택권은 보장되지 않으면서
진료비만 비싼 선택 진료비로
편법 수익을 올리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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