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의
채소 포장 중량 표시 방법이 개선됐습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사는
무와 배추 등
박스 단위로 포장해 판매하는 채소의 중량이
허위로 표기되는 경우가 많아
채소 무게 표시를 지우고
채소의 갯수를 표기하도록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광주 서부와 각화동 농산물 도매시장에서
판매되는 채소의 경우
박스 포장지에 채소 갯수가 정확하게 표기돼
소비자들의 혼선이 크게 줄어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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