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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네와 피카소,호안 미로, 앤디워홀....
한번쯤은 들어봤음직한 유명한 미술가들이죠.
세계적인 미술 거장들의 작품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흔치않은 기회가 찾아왔습니다.
윤근수 기자
◀END▶
인상주의를 대표하는 화가 마네부터
입체파의 피카소,
초현실주의의 미로와 달리,
앤디워홀과 리히텐슈타인의 팝아트까지....
19세기 후반부터 1960년대까지
서양 미술의 흐름을 보여주는
세계 거장들의 작품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참여 작가는 46명,
백여점의 전시 작품들은 작가의 정신과
시대의 특징을 보여주는 대표작들입니다.
◀INT▶학예사
(작품은 시대의 반영이니까 시대를 살펴볼 수도 있습니다)
미술 거장들의 작품을,
그것도 한곳에서 볼 수 있어서
작품 감상은 물론
교육적으로도 좋은 기회입니다.
◀INT▶관람객
(우리 아이의 인생에도 도움되는 기회 됐으면)
---화면 전환---
현대 미술의 거장 요셉 보이스의 작품들입니다.
독일인들이 미국의 모든 작가와도
바꾸지 않겠다고 말할 정도로
사랑하고 존경하는 작가입니다.
'삶이 곧 예술'이고
'모든 사람이 예술가다'라고 선언한
요셉 보이스는
현대 미술의 철학적 바탕을
제공한 작가로도 꼽힙니다.
◀INT▶학예실장
(조형적 아름다움이 아니라 철학이 작품이고, 예술은 사회를 치유할 수 있어야한다고 했다)
미술계의 블록버스터인 이 작품들은
광주 시립미술관에서 만나 볼 수 있는데,
주말에는 여러가지 미술 체험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엠비씨 뉴스 윤근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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