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이
공적자금을 부실하게 관리한 사실이
감사원 감사를 통해 밝혀졌습니다.
감사원은
공적자금이 투입된 광주은행에 대해
운영실태를 점검한 결과
운전자금 대출한도를 초과해 돈을 빌려주거나
대출 이후 관리를 부실하게 한 사실을 적발해
관련 직원 9명에 대해 징계를 요구했습니다.
또한 이번 감사를 통해
광주은행은 불합리한 복리후생제도를 마련해
118억 원의 예산을
부당하게 집행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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