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공적자금 부실운영 감사 적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8-26 12:00:00 수정 2011-08-26 12:00:00 조회수 0

광주은행이

공적자금을 부실하게 관리한 사실이

감사원 감사를 통해 밝혀졌습니다.



감사원은

공적자금이 투입된 광주은행에 대해

운영실태를 점검한 결과

운전자금 대출한도를 초과해 돈을 빌려주거나

대출 이후 관리를 부실하게 한 사실을 적발해

관련 직원 9명에 대해 징계를 요구했습니다.



또한 이번 감사를 통해

광주은행은 불합리한 복리후생제도를 마련해

118억 원의 예산을

부당하게 집행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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