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민생활 비용 비싼 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8-26 12:00:00 수정 2011-08-26 12:00:00 조회수 0

광주의 대중교통 요금과

서민생활 관련 가격이 다른 대도시들에 비해

비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안전부가

각 시도별로 서민생활 관련

10대 품목의 가격을 비교한 결과

지하철 요금과 시내버스 요금은

성인 기준 각각 천백원으로

전국 7대 도시 가운데 대구 대전과 함께

가장 비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외식비 가운데서는

된장찌게 가격이 평균 5천133원,

짜장면은 평균 4천100원으로

대도시 가운데 서울 다음으로 비쌌고

돼지갈비와 김치찌게는

세번째로 비싼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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