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술국치일을 앞두고
친일 음악을 다시 듣는 음악회가 열립니다
민족문제연구소 광주지부는
오는 28일 오후 6시 광주시청 야외음악당에서 '국치 101년 기억 친일ㆍ항일 음악회'를
엽니다
연주회에서는 광주에서 활동하는 클래식
연주자들의 모임인 '광장음악회'가
친일ㆍ항일음악, 일제 강점기에 불렸던 동요와 대중가요, 8ㆍ15 이후 새로 만들어진
노래들을 들려줍니다
민족문제연구소 광주지부는
일상 생활에서 접하는 음악을 통해
국치 100년의 역사를 기억하고 반성한다는
취지에서 이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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