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아시아문화전당이 들어설 옛 전남도청과
5.18 아카이브가 들어설 가톨릭센터의 거리가
518m인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광주시가 5.18 기록물의
세계 기록 유산 등재 후속 작업으로
가톨릭 센터에 5.18 아카이브를 추진하면서
옛 전남 도청과 가톨릭 센터의 거리를 측정한
결과 518m인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광주시는 가톨릭센터에
세계 민주화 기록물이 전시되는
5.18 아카이브 건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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