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2014년 호남고속철도 개통 이후에도
KTX가 광주역에 진입할 수 있도록
국토해양부와 협의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강운태 광주시장은
동구민과의 대화에서
송정역에서 광주역까지
KTX 대신 전동차를 운행하는 안에 대해
국토부가 부정적이지만
KTX가 진입하는 쪽으로
계속해서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지난 2009년 정부의 KTX 광주역
미진입 방침을 수용했지만,
도심권 주민들은 진입 필요성을 주장해
현재까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강 시장은 오늘 행사에서
산수굴다리 인근 도로와
지산유원지 활성화 등에 대한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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