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각국의 음악과 만날 수 있는
월드뮤직 페스티벌이
사흘간의 일정으로 어젯밤 개막했습니다.
페스티벌 첫날인 어제는
첨단 쌍암공원에서
개막식과 함께 개막 공연이 열렸고,
금남공원과 쿤스트할레에서도
음악 공연이 열렸습니다.
이번 월드뮤직 페스티벌에는
쿠바와 몽골 등 21개 나라에서
41개팀이 참가해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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