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뮤직 페스티벌 개막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8-26 12:00:00 수정 2011-08-26 12:00:00 조회수 0

세계 각국의 음악과 만날 수 있는

월드뮤직 페스티벌이

사흘간의 일정으로 어젯밤 개막했습니다.



페스티벌 첫날인 어제는

첨단 쌍암공원에서

개막식과 함께 개막 공연이 열렸고,

금남공원과 쿤스트할레에서도

음악 공연이 열렸습니다.



이번 월드뮤직 페스티벌에는

쿠바와 몽골 등 21개 나라에서

41개팀이 참가해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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