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교통량 3.4% 증가 예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8-26 12:00:00 수정 2011-08-26 12:00:00 조회수 0

올 추석 고향을 찾는 교통량이

지난해보다 다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익산 국토관리청은 올 추석 교통량은

지난해 추석보다 3.4% 증가하고

귀성 차량은 연휴 첫날인

토요일과 일요일 사이 분산되겠지만

귀경 차량은 추석 당일 오후에 집중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국토관리청은 이에 따라

상습 정체구간인 나주 남평-금천간 국도와

광주-화순간 국도에 우회도로를 안내해

차량을 분산시키는 등 특별 교통대책을

수립해 시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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