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추석 고향을 찾는 교통량이
지난해보다 다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익산 국토관리청은 올 추석 교통량은
지난해 추석보다 3.4% 증가하고
귀성 차량은 연휴 첫날인
토요일과 일요일 사이 분산되겠지만
귀경 차량은 추석 당일 오후에 집중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국토관리청은 이에 따라
상습 정체구간인 나주 남평-금천간 국도와
광주-화순간 국도에 우회도로를 안내해
차량을 분산시키는 등 특별 교통대책을
수립해 시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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