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빛고을 노인 건강 타운의 이용자가
유료화 이후 증가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빛고을 노인 복지재단에 따르면
다음달부터 유료화되는 프로그램의 수강생을
모집한 결과
모집 정원 6995명을 초과한 7662명이
등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유료화 이전 수강생보다 2천여명 가까이 증가한 것입니다.
빛고을 노인 복지재단은
유료화 시행과 함께 전문 강좌를 늘리는등
수요자들의 욕구에 맞는 프로그램을 갖춰
수강생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