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부경찰서는 어젯밤 10시쯤
광주의 한 종합병원 병실에서
환자 53살 김모씨의 가방을 훔치고
오전에는 방문객의 지갑을 훔친 혐의로
45살 박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박씨는 이 병원 세탁실에서
환자복을 훔쳐 갈아입은 뒤
환자 행세를 하며
병실을 드나든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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