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1인당 도서 구입비 예산이
전국에서 전남이 가장 많았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가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올해 전남지역 학생 1인당 도서 구입비는
3만7백원으로
16개 시도 가운데 가장 많았고,
서울과 경기에 비해서는 두배 이상 많았습니다.
이같은 결과는 전남의 도서 구입 예산이
작년에 비해 늘어난데다
다른 대도시에 비해
학교 당 학생 수가 적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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