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비교우위 지역 문화유산과
자연자원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국가 브랜드 위원회가 세계문화 유산으로
추진중인 9개 국가사적인 '한국의 서원'에
장성 필암서원을 포함해 경남등 6개시도와
다음달중 공동 협약을 맺고
지리산권을 세계 복합유산으로 추진하기 위한
학술 조사와 대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또 서남해안 갯벌을 세계 자연유산으로
올리기 위한 국제 워크숍을
다음달 순천에서 갖고
유네스코 세계 유산 담당자등 100여명을 초청해 순천만과 신안 갯벌 답사활동을
펼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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