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와 도내 시군이 자원 재활용을 위해
올해 못쓰는 휴대폰 모으기 운동으로
두 달 동안 2만 천여대를 수거하는 실적을
보였습니다.
전라남도는 한국 전자산업 환경협회를
통해 매각한 뒤 비용을 정산한
수익금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할
예정입니다.
지난해는 폐 휴대폰 2만 3천여대를 모아
매각한 수익금 천 5백만원을
사회복지 공동 모금회에 기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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