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 녹차 가공유통센터 녹차 수매 시작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8-27 12:00:00 수정 2011-08-27 12:00:00 조회수 0

사실상 개점 휴업상태를 보였던

보성군 녹차가공유통센터가

오늘(29일)부터 본격적인 수매를 시작합니다.



보성군에 따르면

군은 관내 소규모 차생산 농가의 판로 확보와

농가 소득 향상을 위해

새로운 운영 업체로 선정된

보성차 생산자조합과 협약을 체결하고

오늘부터 수매를 시작합니다.



2008년에 61억원을 들여 지은

보성 녹차가공유통센터는

그동안 녹차 판로가 막히면서

운영자가 2번이나 바뀌었고

차 수매 실적도 계획량의 3분의 1 수준에 그쳐

예산만 축낸 애물단지라는

비난을 받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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