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가
SK와의 3연전을 모두 이기고
열흘만에 2위 자리를 되찾았습니다.
기아 타이거즈는
어제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열린
SK와의 홈경기에서
9회말 터진 안치홍 선수의 끝내기 적시타로
SK를 3대2로 꺾고
안방에서 3연승을 올렸습니다.
타이거즈는 시즌 전적 64승 53패로
열흘만에 2위로 복귀했고
6회에 마운드에 오른 로페즈 투수는
4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내며
시즌 11승 째를 챙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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