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볍씨 보상가 현실성 없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8-28 12:00:00 수정 2011-08-28 12:00:00 조회수 0

불량볍씨로 피해를 입은 농민들이

보상가가 현실성이 없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피해 농민들은 정부가 책정한 보상가에

최근 급등한 모판 가격 등이

반영되지 않았고,

수확량 감소로 인한 피해도

산정되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국립종자원 전남지원에 따르면

정부가 보급한 볍씨 가운데

불량 볍씨로 피해를 입은 농민은

전남에서만 만4천여 농가로

이들에게 29억원의 보상금이 책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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