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대목을 앞두고
자치단체들이
특산품 판매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나주시는 오는 31일부터
서울시청 광장과 정부청사 등에 열리는
직거래 장터에 참여해
수도권 고객들을 상대로
나주 배 등 특산품 판매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장흥군도 서울과 부산,광주에서 열리는
직거래 장터에서 표고버섯과 한우 등
대표 특산품을 판매하기로 하는 등
자치단체들이 앞다퉈
특산품 판촉에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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