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대회 선수촌으로 쓰일
화정 주공아파트의
재건축 조합원 분양률이 95.9%를 기록했습니다
광주시와 재건축조합 등에 따르면
지난 7일, 1차 분양에 이어
어제까지 2차 분양을 접수한 결과
조합원 70명이 추가로 분양을 신청했습니다.
이에따라 조합원들의 분양률은
95.9%로 올라갔습니다.
재건축조합은 분양 신청이 마무리됨에 따라
조합원 총회 등을 거쳐
이주 계획을 세울 예정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