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정 주공 재건축 분양률 95.9%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8-28 12:00:00 수정 2011-08-28 12:00:00 조회수 0

U대회 선수촌으로 쓰일

화정 주공아파트의

재건축 조합원 분양률이 95.9%를 기록했습니다



광주시와 재건축조합 등에 따르면

지난 7일, 1차 분양에 이어

어제까지 2차 분양을 접수한 결과

조합원 70명이 추가로 분양을 신청했습니다.



이에따라 조합원들의 분양률은

95.9%로 올라갔습니다.



재건축조합은 분양 신청이 마무리됨에 따라

조합원 총회 등을 거쳐

이주 계획을 세울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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