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원전 사고 등의 여파로
전남지역 수산물 수출액이
작년에 비해 30% 이상 크게 늘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올 상반기
수산물 수출액은 6천2백62만 달러로
작년 상반기에 비해 33% 늘었습니다.
특히 미역 수출액은 162% 늘고,
전복 수출액도
60% 이상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수출 대상국은 올해도 일본이 1위였고,
대일본 수출액은
작년에 비해 34%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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