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 사립대학들의
교원 확보율이 전국 평균에
크게 못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학정보알리미사이트에 따르면
조선대학교와 호남대, 동신대학교 등의
재학생 기준 교원 확보률은 60 퍼센트대로
75 퍼센트인 전국 평균보다
최고 10 퍼센트 포인트 이상 낮았습니다.
사립대학 가운데 전국 평균에 가장 근접한
대학은 광주대학교로 광주대의 교원확보률은
73.7 퍼센트를 기록했습니다.
또 국립대인 전남대학교의 교원 확보율도
80.1 퍼센트에 그쳐 전국 국공립대 평균
교원 확보율과 비교해 1 퍼센트 포인트 가량
낮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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