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다음달 12일까지
돼지갈비와 삼겹살, 목욕과 이미용 요금 등
5개 업종을 조사해
요금이 비싼 업소에 대해
특별위생점검과 세무조사를 의뢰합니다.
이를 위해 광주시는
공무원과 주부 등으로 합동단속반을 구성하고
해당 업종의 물가를 수시로 조사해
상대적으로 요금이 비싸거나
가격 담합이 의심되면 조치를 취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