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재래시장 주정차 임시 허용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8-29 12:00:00 수정 2011-08-29 12:00:00 조회수 1

경찰이 추석을 맞아

다음달 5일부터 14일까지 열흘 동안

광주지역 재래시장 주변 도로에

주정차를 임시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주정차가 허용되는 곳은

양동시장과 대인시장, 남광주시장과

말바우시장 등 5곳으로

허용되는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입니다.



경찰은 장시간 주차나 2중 주차로 인한

혼란을 막기 위해 교통경찰을 배치해

혼잡을 줄인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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