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추석을 맞아
다음달 5일부터 14일까지 열흘 동안
광주지역 재래시장 주변 도로에
주정차를 임시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주정차가 허용되는 곳은
양동시장과 대인시장, 남광주시장과
말바우시장 등 5곳으로
허용되는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입니다.
경찰은 장시간 주차나 2중 주차로 인한
혼란을 막기 위해 교통경찰을 배치해
혼잡을 줄인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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