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재난복구 지원기준 현실화 건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8-29 12:00:00 수정 2011-08-29 12:00:00 조회수 0

전라남도가 정부에

재난복구 지원기준을

현실화해 달라고 건의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재난으로 인한 공공시설 피해액 기준을

3천만원에서 2천만원으로,

복구 지원기준을 5천만원 피해 이상에서

3천만원 피해 이상으로

하향 조정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또 어업재해 복구비 지원도

지원금 한도액을

2억원으로 높여 줄 것을 건의했습니다.



이번 건의는 재난 지원금이

현실적인 피해복구에

턱없이 부족한 데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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