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하다 돈 뺏은 조폭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8-29 12:00:00 수정 2011-08-29 12:00:00 조회수 0

광주서부경찰서는

상습적으로 도박으로 하다 돈을 잃자

피해자를 감금하고 폭행해

수천만원을 빼앗은 혐의로

광주의 모 조직폭력배 31살 설모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설씨 등은 지난 3월 중순,

광주시 북구의 한 모텔에서

도박을 하다 돈을 잃게 되자

함께 도박을 하던 26살 이모씨 등 두 명을

방에서 나가지 못하게하고 폭행해

3천여만원을 빼앗은 혐의입니다.



설씨 등은 지난 2월부터 한달간

네 차례에 걸쳐 상습적으로 도박을 벌여온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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