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 경찰서는
농촌지역 비닐하우스를 돌며
고추 등 농산물을 훔친 혐의로
65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2일
곡성군 겸면의 한 비닐하우스에 널어놓은
고추 42킬로그램을 훔치는 등
최근 곡성과 광양 등 농촌 지역을 돌며
천 3백만 원 상당의 농산물을 훔친 혐의입니다
경찰은 최근 농산물 가격이 오르면서
농산물 절도가 잇따르고 있어
순찰과 검문ㆍ검색을 강화하는 한편
농민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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