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6시 15분쯤
순천시 서면 청소리의 한 계곡에서
25살 김 모씨가 3미터 깊이의 계곡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친구 3명과 함께 새벽에 물놀이를 갔다가
음주 상태에서 수영 미숙으로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어제 오후 8시 5분쯤에도
광양시 초남 공단조성공사장 앞 준설보에서
낚시를 하던 48살 정 모씨가
물에 빠져 실종됐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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