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벌이 부부 등을 위한
초등학교 돌봄 교실에 현직 교사 참여가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가 국회 김선동 의원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현직교사가 돌봄교실에 참여하고 있는 비율은
광주가 17, 전남이 19 퍼센트대로
26 퍼센트대인 전국 평균을 밑돌고 있습니다.
돌봄교실은
맞벌이 가정이나 저소득층 자녀 등을 위해
일부 학교에서 정규 수업이 끝난 뒤 보육이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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