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학교 비정규직 임금 개선 시급"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8-29 12:00:00 수정 2011-08-29 12:00:00 조회수 0

광주시의회 박인화 교육의원이

"광주지역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임금체계 개선을 지적했습니다.



박 의원은 시의회 5분 발언에서

7년차를 기준으로

정규직은 2천 8백에서

3천 6백만원의 연봉을 받지만

영양사나 조리사, 조리원 등 비정규직은

2천 2백만원을 받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학교 비정규직의 경우

근로기준법상 초과근무를

3시간으로 한정하고 있어서

정당한 노동의 대가를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