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 박인화 교육의원이
"광주지역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임금체계 개선을 지적했습니다.
박 의원은 시의회 5분 발언에서
7년차를 기준으로
정규직은 2천 8백에서
3천 6백만원의 연봉을 받지만
영양사나 조리사, 조리원 등 비정규직은
2천 2백만원을 받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학교 비정규직의 경우
근로기준법상 초과근무를
3시간으로 한정하고 있어서
정당한 노동의 대가를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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