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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구도심에 군부대가 이전한지
6년여가 지났습니다.
그 자리에 들어설
600억 원 규모의 문화건강센터가
구도심의 랜드마크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박민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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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석현동 구도심입니다.
이곳에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만 6천여
제곱미터의 독특한 건물이 건립되고 있습니다.
순천의 산과 강을 형상화 한 이 건물은
지난 2009년 착공된 문화건강센터입니다.
오는 10월 개관되면 평생학습관과 도서관과
다목적 홀
그리고 보건소가 입주하게 됩니다.
문화 사각지대인 원도심에
균형발전은 물론 복합문화공간의 랜드마크로
부상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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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건강센터 옆에는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수영장도 들어섭니다.
더욱이 600억 원이 투입된 문화건강센터는
6년 전 도심의
군 부대이전으로 남은 부지를 매입해
변화를 준 겁니다.
공동화를 빚고 있는 원도심에
조성된 문화정주축,
그 선택이 도시변화의 시험무대에 올랐습니다.
MBC뉴스 박민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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