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구도심 랜드마크되나 ?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8-29 12:00:00 수정 2011-08-29 12:00:00 조회수 0

◀ANC▶

순천 구도심에 군부대가 이전한지

6년여가 지났습니다.



그 자리에 들어설

600억 원 규모의 문화건강센터가

구도심의 랜드마크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박민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순천시 석현동 구도심입니다.



이곳에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만 6천여

제곱미터의 독특한 건물이 건립되고 있습니다.



순천의 산과 강을 형상화 한 이 건물은

지난 2009년 착공된 문화건강센터입니다.



오는 10월 개관되면 평생학습관과 도서관과

다목적 홀

그리고 보건소가 입주하게 됩니다.



문화 사각지대인 원도심에

균형발전은 물론 복합문화공간의 랜드마크로

부상할 전망입니다.

◀INT▶



문화건강센터 옆에는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수영장도 들어섭니다.



더욱이 600억 원이 투입된 문화건강센터는

6년 전 도심의

군 부대이전으로 남은 부지를 매입해

변화를 준 겁니다.



공동화를 빚고 있는 원도심에

조성된 문화정주축,



그 선택이 도시변화의 시험무대에 올랐습니다.



MBC뉴스 박민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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