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쌀 생산량 10년 사이 최소 전망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8-29 12:00:00 수정 2011-08-29 12:00:00 조회수 0

올해 쌀 생산량이

최근 10년 동안 가장 적을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센터는

올해 쌀 생산량이

412만톤에서 424만톤 수준으로

작년보다 1.2~4 퍼센트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농업관측센터는 그 근거로

올해 집중호우 등으로 쌀 생산량이 부진하고

벼 재배면적이

작년보다 4.3 퍼센트 줄어든 것을 꼽았습니다



이 관측대로라면 올해 쌀 생산량은

지난 2001년 이래 가장 적어

올 가을 쌀값 강세는 물론

국내산 쌀 수급에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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