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쌀 생산량이
최근 10년 동안 가장 적을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센터는
올해 쌀 생산량이
412만톤에서 424만톤 수준으로
작년보다 1.2~4 퍼센트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농업관측센터는 그 근거로
올해 집중호우 등으로 쌀 생산량이 부진하고
벼 재배면적이
작년보다 4.3 퍼센트 줄어든 것을 꼽았습니다
이 관측대로라면 올해 쌀 생산량은
지난 2001년 이래 가장 적어
올 가을 쌀값 강세는 물론
국내산 쌀 수급에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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