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영산포에 근대문화 체험거리 조성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8-29 12:00:00 수정 2011-08-29 12:00:00 조회수 0

나주 영산포 선창 일원에

강변 음식문화와

근대문화 체험거리가 조성됩니다.



나주시는 내년 3월부터 영산포 일대에

총 사업비 31억원을 들여

강변 식도락 거리와 개항박물관,

영산포구 숙박 체험시설 등을 조성합니다.



또 과거 영산포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선창 인근 죽전거리를

근대 역사문화의 거리로 리모델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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