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각 도서관과 학교 대다수가
친일인명 사전 비치율이
극히 저조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시의회 김선호 교육의원에 따르면
시의회 5분 발언에서
"시와 구청, 시교육청 산하 도서관 등
전체 315곳 가운데
친일인명사전을 비치한 곳은
17퍼센트인 54곳에 불과했습니다.
특히 초등학교 도서실은
147곳 중 한 곳도 비치하지 않았으며
시와 구청 산하 도서관은
전체 11곳 중 1곳만이 비치하는 데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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