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학교 친일 인명사전 비치 저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8-29 12:00:00 수정 2011-08-29 12:00:00 조회수 0

광주지역 각 도서관과 학교 대다수가

친일인명 사전 비치율이

극히 저조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시의회 김선호 교육의원에 따르면

시의회 5분 발언에서

"시와 구청, 시교육청 산하 도서관 등

전체 315곳 가운데

친일인명사전을 비치한 곳은

17퍼센트인 54곳에 불과했습니다.



특히 초등학교 도서실은

147곳 중 한 곳도 비치하지 않았으며

시와 구청 산하 도서관은

전체 11곳 중 1곳만이 비치하는 데 그쳤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