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차원에서 차상위 계층의
건강 보험료를 지원하는 조례가 제정됩니다.
광주시의회 문상필 의원 등에 따르면
차상위 계층에게 건강 보험료와
장기요양 보험료를 지원해 주기 위한 조례안이 오늘 상임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조례안은 자치구별로 제각각인
건강보험료 지원 대상과 금액을 일원화하고
보다 많은 저소득 계층에게 혜택이
돌아가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올들어 광주지역 자치구의
차상위 계층 건강보험료 지원율은 15.2%로
전국평균 79%에 크게 뒤쳐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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