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오는 10월 착공하는
새 야구장을 아름답고 편안한
명품 야구장으로 조성할 예정입니다.
강운태 광주시장은
오늘 북구민과의 대화에서
새 야구장은 시설과 편의 등에서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도록 건설하고
야구장 주변은 문화축제의 장으로
재탄생할 것이라고 약속했습니다.
또 오는 2013년까지 공사를 끝내
2014년 프로야구 시즌부터는 새 야구장이
사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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