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처음으로 열렸던
세계 인권 도시 네트워크가
내년부터 세계 인권도시 포럼으로 정례화됩니다.
광주시는 오늘 세계 인권도시 포럼
추진위원회를 열고 위원장에
박경서 초대 UN 인권대사를, 부위원장에
안성례 오월 어머니집 관장을 선임했습니다.
세계 인권도시 포럼 추진위원회는
앞으로 인권 도시 포럼을 연례화하고
실질적인 인권 보장책이 연구될 수 있도록
사업에 내실을 다져갈 계획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