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0시쯤,
무안군 청계면의 한 김 양식장에서
작업을 하고 있던 50살 박모 씨가
바다에 빠져 구조됐지만
생명이 위독한 상탭니다.
소방당국은 바다에 빠진 박씨가
밀물에 미처 빠져나오지 못하고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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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8-30 12:00:00 수정 2011-08-30 12:00:00 조회수 1
오늘 오전 10시쯤,
무안군 청계면의 한 김 양식장에서
작업을 하고 있던 50살 박모 씨가
바다에 빠져 구조됐지만
생명이 위독한 상탭니다.
소방당국은 바다에 빠진 박씨가
밀물에 미처 빠져나오지 못하고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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