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산 조생종 벼가
본격적으로 수확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올해 전남에서 조생종 벼의 조기재배 면적은
전체 재배면적의 11 퍼센트인 만 9232헥타르로
지난해보다 717헥타르가 더 많습니다.
농업기술원은
올해 조생종 벼의 작황은
평년에 비해 크게 떨어지지 않을 것이며
9월 상순까지 밥맛 좋은 햅쌀이
8만 천여톤 가량 생산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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