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조생종 전남 햅쌀 본격 생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8-30 12:00:00 수정 2011-08-30 12:00:00 조회수 1

전남산 조생종 벼가

본격적으로 수확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올해 전남에서 조생종 벼의 조기재배 면적은

전체 재배면적의 11 퍼센트인 만 9232헥타르로

지난해보다 717헥타르가 더 많습니다.



농업기술원은

올해 조생종 벼의 작황은

평년에 비해 크게 떨어지지 않을 것이며

9월 상순까지 밥맛 좋은 햅쌀이

8만 천여톤 가량 생산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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