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지주가
광주은행을 완전 자회사로 편입키로한데 대해
소액 주주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광주은행 근로자가 중심인 소액주주단은
우리금융지주가
소액 주주의 의사를 무시한 채
주식 교환을 추진하고 있다며
소 제기 등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밝혔습니다.
소액주주단은
의결권이 없어지면 주주총회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는 지 알 수 없고
견제할 수도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광주은행의 지분 0.001%에 해당하는
518주를 보유하고있는 소액주주는 493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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