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청, 대신고*명문중 허가 취소할 듯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8-30 12:00:00 수정 2011-08-30 12:00:00 조회수 1

평생교육시설인

광주 대신고와 명문중학교가

허가 취소 처분을 받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두 학교에 대한 감사와 청문 절차를 거친 결과

교육과정의 파행 운영과 회계 부정 비리 등이

심각하다고 판단해 허가를 취소하기로 하고

이같은 내용을 오늘(31일) 최종 발표할

예정입니다.



고졸 학력이 인정되는 대신고에는 현재 940명이

중졸학력이 인정되는 광주 대신고와 명문중에는

150여명이 재학하고 있으며,

지정 취소가 최종 결정되면 두 학교는

재학생이 졸업하는 2013년 8월말로

문을 닫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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